국민연금관리공단 대구지방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상욱)가 11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대구지방통합지원센터는 대구·경북지역 국민연금 가입자들을 위해 전화와 전산망을 연계한 통합상담시스템(CTI)을 설치하고 전문상담요원을 배치, 가입자들이 '1355' 전화 한 통화로 국민연금에 관한 모든 내용을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가입자들은 전화로 각종 민원을 처리하고 필요한 자료를 팩스로도 받아볼 수 있게 돼 직접 공단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러움을 덜게 됐다.
공단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공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민원처리나 상담원과의 상담도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반도체·軍공항 이전 사업도…TK 두 번 울린 정부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軍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광주처럼 TK신공항도 국비 지원하라"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