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12일 대신생명이 최근 부실금융기관 결정 유예요청 등 의견을 제출했으나 이를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감위는 대신생명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고 임원 전원의 업무집행을 정지시키는 한편 업무를 대행할 관리인을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금감위는 대신생명에 대해 관리인체제로 운영하면서 공적자금 절감 및 고용안정을 위해 신속한 공개매각절차를 진행키로 했다.
금감위는 이에 앞서 이 회사에 대한 자산·부채실사결과 3월말 기준으로 순자산부족액이 2천411억원에 달해 부실금융기관 결정 등 행정처분을위한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기회를 부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