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순수 국내창작애니메이션 2편을 방송한다.
16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후 6시에 방영될 '우당탕탕 재동이네'와 2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26부작 3D 애니메이션 '레카'.
가족들 사이에 벌어지는 육아전쟁을 소재로 한 플래시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재동이네'는 벤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툰스'가 만든 작품. 인터넷을 통해 상영되는 플래시애니메이션이 공중파 정규방송으로 편성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레카'는 대마왕의 성으로 끌려간 엄마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요정 도리가 겪는 모험 이야기. 곤지, 잼잼, 키라 등 전체적으로동화적인 느낌을 살린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애니메이션 전문제작업체 '드림픽처스21'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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