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영신씨 재출마 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선거법 위반 확정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한 민주당 장영신(서울 구로을)씨는 18일 오는 10월 재보선 재출마 여부에 대해"건강도 좋지 않고 너무 지쳐있다"며 "젊고 강하고 유능한 분이 나서서 (지역구를)맡아주기를 바란다"고 재출마 포기 의사를 밝혔다.

장씨는 이날 "대법원 확정 판결 직후 김중권 대표를 만나 쉬고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이런 일을 겪고나니 충격이 너무크고, 더 훌륭한 분이 나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