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외무 회동 현안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중인 한승수 외교통상 장관은 24일 오전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탕자쉬앤(唐家璇)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 등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 장관은 회담에서 한반도의 화해·협력 분위기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남북 및 북미대화의 조속한 재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중국 정부의 협력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탕자쉬앤 부장은 정부의 대북 화해·협력정책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올 가을로 예정된 장쩌민(江澤民) 주석의 방북시 한반도 정세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