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학생들이 농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바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대구보건대학 학생 및 교수 60여명은 25일부터 나흘간 의성군 금성면에서 '하계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임상병리과 교수 및 학생들은 주민들의 간기능·간염·결핵균 검사를 무료로 해 줬으며, 뷰티코디네이션과에선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했다. 이번 봉사활동엔 50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도 참여했다.
경동정보대학은 23일부터 26일까지 의성군 점곡·사곡·옥산면에서 '영농인 정보화 교육'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교내 컴퓨터유지관리센터가 주축이 돼 교수 및 학생 30여명, 협력업체인 삼정시스템이 함께 참여했다. 기간 중 학생과 교수들은 100여대의 컴퓨터를 무상으로 수리해주고, 농민들에게 컴퓨터 교육도 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