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미CIA요원 조치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1일 국가정보원 간부 파면사건과 관련, 논평을 내고 "우리는 '로버트 김'(미국의 군사정보를 한국측에 넘겼다는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미국에서 복역중) 사건에 대해 대통령과 국회의원, 국민이 연서명으로 탄원서를 보냈는데도 단호한 조치를 취한 미국측 태도를 기억한다"며 "우리 정부는 국정원 간부와 접촉한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으로 알려진 한국계 외국정보원 윤씨에 대해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 밝히라"고 촉구하고 국회 정보위 소집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