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연녀 공기총 발사 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대 남자가 내연녀와의 관계를 의심한 나머지 30대 남자와 내연녀에게 잇따라 공기총을 발사, 여자를 숨지게 하고 남자에게 중상을 입힌 뒤 자신은 극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다.

31일 오전 10시35분께 전남 영광군 홍농읍 상하리 한전사택 공사현장에서 장모(49·전남 신안군 지도읍)씨가 내연녀 김모(46·전남 신안군 지도읍)씨를 공기총으로 쏜 데 이어 인근 M포장마차에서 배모(31·전남 영광군 홍농읍)씨에게도 공기총을쐈다.

이 사고로 머리에 총을 맞은 김씨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배씨는 얼굴에 총상을 입고 광주 조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