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경비대 관광지 환경정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릉 관광지 환경 정화도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연간 2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드는 울릉도.독도의 해안경비 초병 임무를 담당하는 울릉 경비대원들이 관광지 환경 정화까지 맡고 있다.

경비대원들은 해마다 5~10월 사이 주말마다 관문인 도동항 일대 잡초 뽑기와 부속 섬인 죽도 관광지구 등의 청소를 맡아 왔다. 소대별로 20여명이 조를 편성해 관광자원까지 지키고 있는 것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