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성천 물놀이 사고 뒤처리 놓고 예천군 문경시 관할 공방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9일 예천 풍양면과 문경 영순면 경계구간 내성천에서 발생한 물놀이 초교생 3명 실종 사고와 관련, 뒷처리를 놓고 예천군청과 문경시청이 마찰을 빚었다.예천에서는 김수남 예천군수와 경찰 간부 등이 휴가 도중 긴급 귀임하고 공무원.119구조대.해병전우회 등이 나서서 며칠간이나 사체 인양 등 작업을 벌였으나 실제 관할지인 문경시청은 구경만 했다는 것.

군민들의 반발이 심하자 김 군수는 30일 문경시장에게 항의성 전화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문경시청 관계자는 "관할로는 문경이지만 구조작업 책임은 예천에 속한 곳"이라고 말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