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스트리아 극우 하이더 창당 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스트리아 극우 정치인 외르크 하이더(51)는 '범유럽자유당'창당을 통해 국제정치무대 등장을 꿈꾸고 있다고 1일 시사했다.

하이더는 이날 밤 TV 회견에서 "유럽연합(EU)에 개혁이 얼마나 필요한지, 민주주의가 얼마나 필요한지 등은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5월 극우성향의 자유당(FP) 당수직에서 물러난 하이더는 지난 14년간 자유당 지지율을 5%에서 무려 27%로 끌어올렸다.

하이더는 그러나 오스트리아 정계에 복귀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