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말라야 167개 산 무료 개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팔은 왕실 대참사 이후 급격히 위축된 관광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히말라야 산맥 167개 산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네팔관광위원회의 프라데프 라지 판디 위원장은 6천500m 이하의 167개 산이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조치는 일부 산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에베레스트에 적용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지난 6월 1일 왕실 참사후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무려 57% 감소했다고 판디 위원장은 말했다.

특히 네팔을 찾는 관광객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인도 여행객들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