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사서함 접수 잘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 전 새벽에 도둑이 침입, 손가방을 들고 가버려 급히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잃어버린 농협비자카드의 분실신고를 위해 비자카드회사에도 전화를 했다. 그런데 아무리 연결을 시도해도 안되는 것이었다. 새벽 2시30분부터 연결을 시도, 오전 6시 30분이 되어서야 겨우 연결이 되어 접수를 할 수 있었다.

더구나 대구은행 통장과 현금카드는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이 되어 몇번이나 접수를 확인했으나 이튿날 은행 창구에 직접 확인을 해보니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었다.

다행히 도둑맞은 카드가 사용되지 않아 피해는 없었지만 정말 아찔했다.

은행들은 음성사서함 접수가 제대로 이행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김수진(대구시 성당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