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땡큐 한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년6개월여만에 국내프로야구에 복귀한 이종범과 첫 경기에 나선 기아 타이거즈가 만만찮은 신고식을 했다.해태에서 기아로 간판을 바꾼 타이거즈는 2일 인천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새 출발을 다짐했으나 2대6으로 패하고 말았다.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속에 등장한 이종범은 1회 첫 타석에서 깨끗한 좌전안타를 날렸으나 3회에는 1사 1루에서 병살타를 치는 등 4타수 1안타에 그쳤다.

특히 기아는 안타수에서 10대8로 앞섰지만 병살타를 3개나 기록해 대량득점에 실패했다.

대전구장에서는 한화가 홈런포를 앞세워 현대를 9대2로 제압, 5위에 복귀하며 현대전 5연패와 대전구장 6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선발 최영필은 6과 3분의 2이닝동안 삼진 5개를 곁들이며 6안타 2실점으로 막아 99년 10월8일 해태전부터 5연승을 달렸다.

꼴찌 롯데는 선발 염종석과 해결사 호세의 활약속에 LG를 3대1로 눌렀다. 염종석은 97년 4월20일부터 지긋지긋했던 LG전 8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