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숭양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숭양서원은 고려말의 유학자인 정몽주가 살던 집터에 세워진 서원이다. 1573년 그를 기념해 세워졌고 정몽주의 시호를 붙여 문충당(文忠堂)이라 불러오다가 1575년에 사액을 받아 숭양서원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 서원은 개성시 자남산 동남쪽 중턱에 있는데 산 경사면에 여러 층의 축대를 쌓고 건물을 배치했다. 서원의 첫번째 문이 삼문이다. 삼문 안에 동재와 서재, 강당이 있으며 강당뒤에 사당이 있고 서재와 등을 지고 부속건물이 있다. 사당 앞마당에는 2개의 비석이 있는데 오른쪽에는 포은 정몽주 서원비가 있고 왼쪽에는 기실비가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