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우즈베키스탄 완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남자배구가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한국 남자대표팀은 3일 카자흐스탄 알마아티의 드보레츠스포르타체육관에서 열린 2002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아시아 C조예선 첫 경기에서 껄끄러운 상대로 예상된 우즈베키스탄을 맞아 레프트 신진식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3대0으로 완승했다.한국은 최고득점을 한 신진식(18득점)과 김세진의 좌우쌍포가 상대 코트를 유린하며 시종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다.한국은 3일 태국 수판부리에서 열린 예선 A조 미국과의 첫 경기에서 신장의 열세에도 불구,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3대0으로 완승했다.한국은 이로써 지난해 시드니올림픽에서 미국에 2대3으로 역전패, 8강에 그친 아쉬움을 11개월만에 되갚았다.한국의 간판스타 구민정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13개의 강스파이크를 날려 팀승리를 이끌었고 한유미(10점), 김성희(10점)도 뒤를 받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