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텔레콤 컨소시엄 동기식IMT 사업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텔레콤 주도의 동기식 IMT-2000 그랜드 컨소시엄은 4일 정보통신부에 동기식 IMT-2000 사업계획서와 함께 사업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LG 등 동기식 컨소시엄은 IMT-2000 사업권 중 1개의 티켓이 남은 동기식 사업에 경쟁없이 단독으로 신청함에 따라 이달말로 예정된 최종 사업자 선정에서 무난히 사업권을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LG 등 동기식 컨소시엄이 한국통신, SK텔레콤에 이어 IMT-2000사업에 세번째로 합류함에 따라 국민적 관심속에 진행된 IMT-2000사업자 선정은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됐다.

이번 동기식 컨소시엄에는 총 1천49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총 자본금 5천500억원으로 출범하는 이 컨소시엄은 주요주주로 LG전자가 27%, 하나로통신 10%, 파워콤 3, 4% 등의 지분을 나눠 갖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LG와 해외사업자인 캐나다 TIW가 약 50%의 지분을 동등하게 보유, 공동경영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