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식 약정 9%감소 코스닥은 되레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주식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전국의 주식약정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거래소의 주식약정이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코스닥의 약정은 오히려 증가해 대조적이었다.

5일 대신증권이 국내 증권사의 주식약정 관련 통계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올상반기 전국 15개 시도의 주식약정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8.82% 감소한 773조2천544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시가 작년동기대비 52조8천732억원(13.83%) 줄어든 329조4천781억원으로 감소폭이 가장 컸다.

이어 경기도는 116조350억원으로 329조4천781억원(5.08%) 줄었고 경남은 53조194억원으로 4조9천583억원(8.55%) 감소했다.

부산시는 49조5천302억원으로 5.56%, 대구가 39조7천226억원으로 4.84%, 경북은 23조7천148억원으로 9.53%, 충북이 16조7천353억원으로 16.61% 각각 감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