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인사 원상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당 시비로 5개월만에 부군수 경질 사태까지 불러 왔던 울릉군청 인사에 대해 8일자로 원상복귀 명령이 내려졌다.

울릉군 인사위원회가 이날 "도청 승인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직제 개편을 단행하고 보임 직렬까지 변경해 가며 7급 공무원을 계장(담당.6급직) 직무대리로 특혜 영전시킨 것은 부당하다"며 해당자에 대해 원직 복귀 발령 조치한 것. 또 인사부서 과장 및 담당자 1명에 대해서는 도청 감사실로부터 경징계 조치를 요구받았다.

이날 조치로 두달간 끌어 왔던 특혜.부당 인사 말썽이 종료됐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