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시비로 5개월만에 부군수 경질 사태까지 불러 왔던 울릉군청 인사에 대해 8일자로 원상복귀 명령이 내려졌다.
울릉군 인사위원회가 이날 "도청 승인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직제 개편을 단행하고 보임 직렬까지 변경해 가며 7급 공무원을 계장(담당.6급직) 직무대리로 특혜 영전시킨 것은 부당하다"며 해당자에 대해 원직 복귀 발령 조치한 것. 또 인사부서 과장 및 담당자 1명에 대해서는 도청 감사실로부터 경징계 조치를 요구받았다.
이날 조치로 두달간 끌어 왔던 특혜.부당 인사 말썽이 종료됐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