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부 도박단 27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8일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주부 김모(42.중구 남산동), 정모(48.동구 불로동)씨 등 1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59.달서구 장기동)씨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김씨 등은 지난달 29일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서구 평리동 김모(49.여)씨 집에 도박장을 열어 주부들을 끌어모아 1회 최고 20만원의 판돈을 놓고 350여회에 걸쳐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벌인 혐의다.경찰은 이들로부터 판돈 880만원을 압수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