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사랑의 집짓기' 카터 전대통령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주택 서민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운동'에 참가하고 있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8일 오후 대구권 사업 지구인 경산 남천면 삼성리 문화마을 신축 현장을 방문,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부인 로절린 여사와 함께 찾은 카터 전 대통령은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환영식에서 "이 운동이 북한에서도 가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마을 375평 부지에 신축 중인 사랑의 집은 전용면적 16평형 12가구분으로 이달 말쯤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착공, 캐나다 등 외국인 자원봉사자, 주한 미군, 대학생 등 400여명이 망치를 들고 봉사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