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문경 고택, 전통 체험장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조의 얼과 체취가 서린 전통 목조 고가에서 하룻밤 지내면서 옛생활을 체험해 보세요!"… 경북도청이 도내 민속.문화재 자료 등으로 지정.보존 중인 옛 가옥을 전통생활 체험장으로 운영키로 했다.

지정된 곳은 안동 지촌종택(임동면 박곡리), 수애당(소곡리), 문경 소양서원(가은읍 전곡리), 경산 한장군놀이 전수회관(자인면 서부리), 예천 천곡서당(감천면 돈산리), 춘우재(용문면 제곡리) 등 6곳. 이를 위해 샤워장.난방.화장실 등 시설을 보완키로 했다.

도청에 따르면 수애당(조선말)에서는 짚신 만들기, 디딜방아 찧기, 맷돌 갈기 등의 체험, 안동 전통음식 만들기, 제사상 차리기 등의 관람이 가능하다. 천곡서당에서는 붓글씨, 천자문 배우기, 서당 글읽기 등 학동 생활을 체험할 수 있게 프로그램돼 있다.

회원은 연중 모집한다. 053)950-3342.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