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SK 김희걸 2군사상 첫 노히트 노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걸(20.SK)이 프로야구 2군 사상 처음으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김희걸은 9일 인천구장에서 열린 LG와의 2군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9이닝 동안 28타자를 상대로 탈삼진 5개에 볼넷 2개만 허용하고 무안타, 무실점으로팀의 8대0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야구 1군에서는 정규리그 10번과 한국시리즈 1번, 박동희의 6회 강우콜드(93년 5월13일 사직 롯데-쌍방울전) 노히트 노런 등이 있었지만 2군에서는 이날 김희걸의 노히트 노런이 처음이다.

올해 포철공고를 졸업한 김희걸은 신인 2차 지명에서 SK에 1번으로 지명돼 계약금 2억2천만원, 연봉 2천만원을 받은 실력파 신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