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룡교수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학재단(이사장 김정덕)은 9일 메조다공성 실리카(이산화규소) 물질을 단결정 형태로 합성하고 결정구조를 규명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유 룡(46)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8월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유 교수는 메조다공성 물질을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기틀을 마련했을 뿐아니라 이 물질을 이용한 차세대 나노물질의 합성과 설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런 내용을 담은 그의 논문은 지난 6월 세계 최고의 과학전문지인 네이처지에 커버 스토리로 소개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