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원, 알 샤바브와 2차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원 삼성이 원정의 불리함을 딛고 아시아클럽축구의 '왕중왕'을 향한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

아시안클럽선수권 우승팀인 수원은 11일 새벽 3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위너스컵 우승팀 알 샤바브(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제7회아시안수퍼컵대회 원정 2차전에 출전한다.

지난 4일 수원에서 열린 홈 1차전에서 아쉽게 2대2로 비긴 수원은 중동의 무더위속에 펼쳐지는 이번 원정경기에서 배수의 친을 쳐야 할 입장이다.

수원이 이 경기를 이길 경우 1승1무로 우승이 확정되지만 비겨서 골득실을 따지는 경우라면 원정경기의 득점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대회 규정상 수원으로선 3골 이상을 넣고 비겨야 우승컵을 안을 수 있는 상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