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01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단체전에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하며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9일 저녁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김상훈 정광석 김남종 장석재(이상 울산광역시청) 조가 중국에 38대45로 져 2위에 그쳤다.
이로써 이번대회 국가대표 2진급을 파견한 한국은 원우영(남자 사브르)과 남현희(여자 플뢰레)의 개인전 금메달을 포함, 금 4, 은 3, 동 4개를 따내 중국(금 8,은 6, 동 7)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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