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의 치밀한 한국연구' TBC '하나부사의 명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BC는 14일 밤 12시 35분 광복절 특집다큐멘터리 '하나부사의 명함'을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2000년 방송위원회대상 독립제작사 프로그램 기획부문상을 수상한 작품. 세계적인 지역연구소로 꼽히는 아시아경제연구소 하나부사씨의 한국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38년간 아시아경제연구소에 근무하다 정년퇴직한 그는 도서관 사서출신으로 그가 수집한 한국관계서적은 1만5천권이며 한국인 명함은 3천여장이다. 그의 명함은 일본이 행한 한국탐구의 치밀함을 보여주는 상징물이다.

제작진은 아시아경제연구소 출신들인 각 대학 일본학자들의 연구과정과 성과를 살펴보고, 일본의 한국연구에 맞서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해야하는지를 결론으로 도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