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31.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일본 프로야구데뷔전에서 3이닝 동안 3실점하며 쓴맛을 봤다.
정민태는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삼진 1개를 빼내고 홈런 1개를 포함한 안타 4개와 사사구 1개로 3실점한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최고 구속 146㎞를 기록한 정민태의 방어율은 9.00이 됐다.
후루타를 내야땅볼로 돌려세워 3회초를 마친 정민태는 0대3으로 뒤지던 4회초 니시야마에게 마운드를 넘겼고 팀이 6회말 4점을 얻으며 4대3으로 승부를 뒤집어 운좋게 패전을 면했다.
그러나 요미우리는 7회초 4점을 더 내줘 4대7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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