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여 마라톤 첫 출전 윤선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으면 메달도 가능하다고 봅니다".여자 마라톤에서 한국 선수로는 첫 출전, 16위에 오른 윤선숙은 경기뒤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윤선숙은 자신의 최고기록(2시간32분9초)에 꼭 1분 늦은 2시간33분9초로 들어왔지만 경기가 펼쳐진 에드먼턴 코스가 급경사의 어려운 코스였던 점을 감안하면 몰라보게 성장했다는 평가다.

최선근 코치는 "기온도 높고 코스도 어려웠다"며 "한국에서 뛰었더라면 2시간29분대의 기록은 나올 수 있는 페이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동아마라톤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으로 우승한 윤선숙은 풀코스에 도전하기 시작한 92년 이래 출전한 13번의 국내 레이스에서 모두 3위안에 들었고 이중 4차례 우승하는 등 국내 여자 마라톤의 간판 스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