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체니 사임하면 부통령 1순위 파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장박동조절기 이식수술을 받은 딕 체니 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이 불가피해질 경우, 후임 부통령에 누가 가장 유력할까하는 얘깃거리가 최근 백악관내 호사가들사이에 화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는 최근호에서 "부시-카드"라는 제목으로 그같은 얘깃거리를 기사화, 호사가들사이에서 체니 사임시 부통령 제1순위로 꼽힌 인물은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었다고 전했다.

이 잡지는 그러나 파월 국무장관이외에 두 사람의 유력한 경쟁후보가 있다면서 유력한 경쟁후보로 전 인디애나폴리스 시장인 스티븐 골드스미스와 현 백악관 비서실장 앤드루 카드를 꼽았다.

체니 부통령은 최근 심장박동조절기 이식수술을 받아 부통령직 수행과 관련, 그의 건강문제가 워싱턴 정가의 관심사로 대두됐으나 백악관측과 체니 부통령측은 체니 부통령이 정상집무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