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만루포 패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발투수로 보직 전환한 구대성(32.오릭스 블루웨이브)이 만루홈런 한 방에 무너졌다.

구대성은 13일 일본 지바의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롯데 지바 마린스와의 퍼시픽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5와 3분의1이닝동안 만루홈런을 포함해 4안타, 3볼넷, 4삼진으로 5실점해 패전투수가 됐다.

2경기 연속 선발 등판했지만 승수 추가에 실패한 구대성은 시즌 3승7패10세이브를 기록하며 방어율은 4.00에서 4.35로 치솟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