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4일 2001년도 균등할 주민세를 부과고지했다.이번에 부과된 주민세는 모두 83만6천638건, 71억6천400만원으로 지난해 81만9천580건, 65억9천800만원보다 건수에서는 2.1%, 금액으로는 8.5%가 증가했다.
올해 부과액은 세대별 개인균등할이 35억7천400만원이고 개인사업자 24억2천300만원, 법인 균등할 11억6천700만원이다. 대구시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장의 수가 지난해에 비해 1만700건이 증가, 건수 및 부과금액이 늘었다고 밝혔다.
균등할 주민세는 대구시내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 4천800원(달성군 2천원)이 부과되며 대구시내 사무소 또는 사업소를 둔 법인은 종업원수와 자본금에 따라 최고 50만원에서 최저 5만원까지가 부과된다. 정창룡기자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