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기한 표기 통일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그만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상품들의 유통기한 표기방법이 제조회사와 상품마다 제각각이어서 소비자들이 많이 불편해 하고 있다. 보통 식료품, 과자류 등은 겉봉지 맨위에 '00년 0월 0일까지'라고 유통기한이 표기돼 있다. 하지만 하단이나 구석에 보일듯 말듯 표기된 것도 많다. 심지어 '제조일로부터 0년'이라고 애매하게 써놓고는 제조일은 또 다른 곳에 표기한 제품도 많다. 소비자는 제조일을 찾아 유통기한까지 역산해 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을 해야 하니 불편하기 짝이 없다. 따라서 관계기관은 이 표기법을 비닐봉지, 유리병, 캔, 종이상자 별로 각기 위치를 정해 일정한 크기의 글씨로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통일, 소비자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규정했으면 한다. 권덕천(경산시 옥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