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기한 표기 통일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그만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상품들의 유통기한 표기방법이 제조회사와 상품마다 제각각이어서 소비자들이 많이 불편해 하고 있다. 보통 식료품, 과자류 등은 겉봉지 맨위에 '00년 0월 0일까지'라고 유통기한이 표기돼 있다. 하지만 하단이나 구석에 보일듯 말듯 표기된 것도 많다. 심지어 '제조일로부터 0년'이라고 애매하게 써놓고는 제조일은 또 다른 곳에 표기한 제품도 많다. 소비자는 제조일을 찾아 유통기한까지 역산해 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을 해야 하니 불편하기 짝이 없다. 따라서 관계기관은 이 표기법을 비닐봉지, 유리병, 캔, 종이상자 별로 각기 위치를 정해 일정한 크기의 글씨로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통일, 소비자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규정했으면 한다. 권덕천(경산시 옥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