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잉크 카트리지도 가짜 중국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부경찰서는 16일 국내 유명상표와 비슷한 상표를 붙인 중국산 가짜 컴퓨터 잉크 카트리지를 수입판매(상표법 위반)한 혐의로 천모(43·서울 도봉구 창동),송모(27·부산 연제구 연산4동)씨를 긴급체포했다.

천씨는 지난 6월 국내 유명 컴퓨터회사인 ㅇ사의 상표와 유사한 상표가 부착된 중국제 흑백 잉크 카트리지 5천개를 개당 2천100원에 수입, 컴퓨터부품 판매상인 송씨 등에게 개당 7천원에 팔았으며 송씨는 이를 되팔아온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