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민원안내실 인터넷 화상면회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청은 17일 민원안내소에 인터넷 무료 화상면회소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날 첫 면회자로 나온 동해면 김정례(50)씨는 경기도의 백마부대에 근무하는 아들(21.이병)을 화면으로 만나 정겨운 대화를 나눴다.

화상면회는 군부대 사정 때문에 이용에 제한이 있으나, 군 당국도 조만간 확대 허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청은 시내 출신 사병 중 75명 정도가 화상 면회가 가능하다며 가족들에게 이용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용 희망 가족은 5일 전에 시청 정보통신과(054-245-6071)로 예약하면 된다. 포항.최윤채기자 c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