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계중.고 통합 눈앞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성교육청은 17일 오후 안계여고 목련관에서 안계지역 중.고교 통합 관련 공청회를 열고, 안계중­안계여중, 안계종고­안계여고를 통합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공청회는 작년 12월 '안계지역 중고교 통합추진위'가 이같이 각각 남녀공학 중.고교로 나눠 통합하자고 경북 도교육청에 건의해 열렸다. 통합되면 안계중은 6학급 244명, 안계고는 12학급 316명으로 커진다. 그러나 안계에 있는 사립중학교인 삼성중은 통합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이 때문에 공청회에서 삼성중 교직원.동창회원.학부모들이 반발, 우종로(54) 교감은 "학교 통합에는 찬성하나 사립학교라 해서 배제시키는 것은 사학 말살책"이라며 삼성중에도 균등한 학생 배정을 요구했다.

공청회에는 통추위 관련 중.고교 등은 물론 역내 초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