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퍼블릭골프장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가산면 학하리 산 100번지 일대 42만6천170㎡에 9홀 크기의 퍼블릭코스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대동개발'(이윤우.46)이 지난달 군청에 사업을 신청, 현재 환경영향 평가와 국토이용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며, 건설에는 31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예정지는 10여년 전까지 가축 방목장으로 이용되던 곳이다.

한편 롯데건설이 투자 의향을 나타낸 외에 포항에는 외국 민간자본도 투자 적정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시청에 따르면 미국계 투자회사인 트라이 글로벌사가 국내 한 컨설팅사를 통해 송라면 포항골프장 등 2개 골프장 건설에 1억달러 정도를 투자하겠다는 뜻을 밝혀 와 실무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했다.

외국사는 27홀 및 18홀의 두 개 골프장 건설 의향을 갖고 있으며, 설계는 프로골퍼 잭 니클로스가 맡을 것임을 암시했다는 것이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