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페루,콜롬비아에 일격 남미예선 한계단 올라 7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페루가 2002 월드컵축구대회 본선 진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콜롬비아의 발목을 잡았다.

페루는 17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남미지역 예선 원정경기에서 후반 인저리타임에 터진 노르베르토 솔라노의 결승골로 콜롬비아를 1대0으로 꺾었다.

페루는 승점 15(4승3무7패)를 마크, 종전 8위에서 한계단 뛰어오른 7위가 되며 월드컵 본선행에 한가닥 희망을 품게됐다.

반면 콜롬비아는 5위 우루과이(승점 21. 6승3무5패)와의 승점차를 좁히지 못하고 6위(승점 19·5승4무5패)에 머물렀고 페루의 추격까지 받게 되는 등 궁지에 몰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