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20일 "문화예술계와 기업간의 협력관계는 기업의 이미지는 물론 한국경제의 경쟁력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손길승 SK회장을 비롯한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 회원사 대표 7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감사한다"며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성원이 더욱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