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출판부 발간 도서3종 '2001 우수 학술도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출판부에서 펴낸 도서 3종이 문화관광부 선정 '2001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됐다. 도서 목록은 '한국문화사상사대계 1.2권'(민족문화연구소 편), '인터넷 혁명과 세계화'(신현종 지음), '스포츠의 사회과학적 이해'(한광걸.김동규 지음)이다.최종 선정된 우수학술도서 28종 가운데 서울대 출판부 다음으로 가장 많이 선정된 영남대 출판부는 매년 2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해 왔으며, 특히 민족문화연구 총서 등 한국학 관련 부문에 있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면 각 출판기관에는 문화관광부로부터 출판지원비와 도서구입비가 지원되며 우수도서는 전국 공공도서관, 해외문화원.홍보관 등에 보급되고 국공립도서관, 대학도서관, 연구기관 등의 우선 구매대상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