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양궁연맹회장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청 이점숙이 제12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이점숙은 21일 성남시 분당 한국토지공사 운동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112점을 쏘아 팀동료인 정창숙을 1점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이점숙은 전날 정창숙과 함께 여자단체전에서 팀을 우승시킨 것을 포함, 2관왕에 올랐다.남자단체전 결승에서는 울산남구청이 부산서구청을 249대245로 물리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