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협 휴진투쟁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의사협회는 21일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이번 주(25일)와 다음 주(9월1일) 토요일 진료를 하지 않기로 했던 '주5일 진료' 방침을 철회했다고 22일 밝혔다.

의협 관계자는 "회원들의 참여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휴진투쟁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그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의협은 대신 내달 8, 9일 전국 시.군.구 의사대표자 회의를 열어 향후 대정부 투쟁 방향을 논의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