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고이즈미 총리 "우리 국민은 참배 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22일 한국과 중국의 비난에도 불구, 일본국민 대다수가 자신의 야스쿠니(靖國) 신사참배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지지통신에 따르면, 도쿄 인근 한 온천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고이즈미 총리는 "일본 국민의 60% 이상이 신사참배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한국과 중국 국민들은 이점을 잘 이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1일 마이니치(每日) 신문은 자체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와 관련해 '판단이 옳았다'는 응답이 65%를 차지한 반면, '판단이 잘못됐다'는 대답은 28%에 그쳤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