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고이즈미 총리 "우리 국민은 참배 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22일 한국과 중국의 비난에도 불구, 일본국민 대다수가 자신의 야스쿠니(靖國) 신사참배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지지통신에 따르면, 도쿄 인근 한 온천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고이즈미 총리는 "일본 국민의 60% 이상이 신사참배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한국과 중국 국민들은 이점을 잘 이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1일 마이니치(每日) 신문은 자체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와 관련해 '판단이 옳았다'는 응답이 65%를 차지한 반면, '판단이 잘못됐다'는 대답은 28%에 그쳤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