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태 이론물리센터 포항공대서 현판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태이론물리센터 본부가 24일 서울에서 포항공대로 옮겨와 이전현판식을 갖는다. 포항공대 공학4동 건물에 현판을 내걸 아·태이론물리센터는 현재 90평 규모의 연구및 행정지원 시설과 게스트하우스를 확보한데 이어 앞으로 인프라 공간을 200평 규모로 확대하고 게스트하우스도 추가로 늘릴 계획이다. 24일 오후 열리는 현판식에는 정복근(경희대 교수) 이론물리센터 사무총장, 정성기 포항공대 총장, 송희성 한국물리학회장과 아시아 태평양지역 물리학회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