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2與중진 골프회동 共助복원 논의관련 주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김종필(JP) 명예총재가 23일 낮 경기도 한 골프장에서 2여중진들과 라운딩을 함께했다.

민주당에서 김영배 상임고문, 안동선 전 최고위원, 김기재 최고위원, 최명헌 의원, 자민련에선 조부영 부총재, 이재선 의원, 김영진 총재비서실장 등이 참여했다.이 바람에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인 민주당 안동선 의원은 이날 항공안전 2등급하락 파문을 따지기 위해 오후 늦게까지 열린 상임위 전체회의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했다. 안 의원은 오전 상임위에 잠시 참석한 후 낮 12시께 골프장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배 고문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회동은 김 명예총재의 일본방문(24일)을 하루 앞두고 환송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은 특히 최근 대북문제 등을 놓고 2여 공조가 삐걱거리고 있는 가운데 JP가 민주당내 보수파 중진들과 어울리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하지만 정치권 주변에서는 평일인데다 건설교통위 등 국회 상임위가 열리고 있는 상황에서 여야 지도자급에 속하는 중진의원들이 대거 골프장에 나간데 대한 비판여론도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