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협 번역클럽 예술잔치 내달1일 시낭송·문학강연 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협 번역클럽은 9월 1일 오후 5시 대구 동촌유원지내 카페 '참새와 허수아비'에서 '한국, 한국의 예술인'이란 주제의 예술잔치를 벌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철 시인(영남대 교수)의 '청산행', 도광의 시인(대구문협회장)의 '과수원 길' 등 시와 영시·일시 낭송이 이어지며, 성기조 시인(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장) 등이 문학강연을 한다. 특히 '시와 미술, 그 오랜 혼을 찾아서'란 부제를 단 이 행사는 시와 컬러판 그림·사진, 율동적 낭송이 담긴 비디오 예술이 어우러져 전국 예술인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053)954-997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