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협 번역클럽은 9월 1일 오후 5시 대구 동촌유원지내 카페 '참새와 허수아비'에서 '한국, 한국의 예술인'이란 주제의 예술잔치를 벌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철 시인(영남대 교수)의 '청산행', 도광의 시인(대구문협회장)의 '과수원 길' 등 시와 영시·일시 낭송이 이어지며, 성기조 시인(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장) 등이 문학강연을 한다. 특히 '시와 미술, 그 오랜 혼을 찾아서'란 부제를 단 이 행사는 시와 컬러판 그림·사진, 율동적 낭송이 담긴 비디오 예술이 어우러져 전국 예술인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053)954-9979.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