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협 번역클럽 예술잔치 내달1일 시낭송·문학강연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문협 번역클럽은 9월 1일 오후 5시 대구 동촌유원지내 카페 '참새와 허수아비'에서 '한국, 한국의 예술인'이란 주제의 예술잔치를 벌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철 시인(영남대 교수)의 '청산행', 도광의 시인(대구문협회장)의 '과수원 길' 등 시와 영시·일시 낭송이 이어지며, 성기조 시인(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장) 등이 문학강연을 한다. 특히 '시와 미술, 그 오랜 혼을 찾아서'란 부제를 단 이 행사는 시와 컬러판 그림·사진, 율동적 낭송이 담긴 비디오 예술이 어우러져 전국 예술인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053)954-997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