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박영목씨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말까지 KBS TV극회회장으로 일해왔던 탤런트 박영목(朴英穆)씨가 31일 오후 1시 30분 지병인 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3세.

서라벌예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1971년 TBC 11기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선 고인은'별당아씨','삼국기','용의 눈물''왕과비'등의 사극에 주로 출연해왔으며, 최근에는'태조왕건'에서 왕건의 사부역을 맡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성식씨와 1남 1녀가 있으며, 빈소는 서울중앙병원에 마련돼있다. 발인은 2일 오전 9시. 장지는 포천 산정호수 입구 선산. 3010-223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