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박영목씨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말까지 KBS TV극회회장으로 일해왔던 탤런트 박영목(朴英穆)씨가 31일 오후 1시 30분 지병인 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3세.

서라벌예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1971년 TBC 11기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선 고인은'별당아씨','삼국기','용의 눈물''왕과비'등의 사극에 주로 출연해왔으며, 최근에는'태조왕건'에서 왕건의 사부역을 맡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성식씨와 1남 1녀가 있으며, 빈소는 서울중앙병원에 마련돼있다. 발인은 2일 오전 9시. 장지는 포천 산정호수 입구 선산. 3010-223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