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나푸르나 트레킹 대구 산악 연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산악연맹은 10월 6일부터 14일(8박9일)까지 히말라야왕국 네팔의 안나푸르나 산군으로 트레킹을 떠난다. '풍요의 여신'이라는 어원을 가진 안나푸르나는 네팔인들이 가장 신성시 하는 곳으로 주봉외에도 13개의 위성봉을 거느리고 있다. 설국속에서 만나게 될 야생화 군락은 트레킹의 또다른 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회비 170만원. 9월 10일까지 연맹사무국에서 신청을 받는다. 053)355-780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