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재즈 색소포니스트 최광철 '재즈콘서트 2001'이 8일 오후 7시30분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다.
최광철씨는 지난 99년 10월 대구에 내려와 TBC 드림 FM '최광철의 재즈타임'을 1년동안 진행하며 재즈 인구 저변확대 등 대구 재즈발전에 이바지한 장본인.이번 공연은 대구MBC를 통해 다시 방송활동을 시작하기 전 지역에 또한번 재즈 붐을 일으키기 위해 마련된 것. 앞으로 매월 1차례 대구.경북을 돌며 재즈연주회를 가질 최광철씨는 재즈와 클래식, 국악, 프리뮤직이 어우러지는 퓨젼재즈 형식으로 이번 콘서트를 꾸밀 예정이다.
색소폰 최광철을 비롯, 피아노 이영경, 미연, 베이스 허진호, 드럼 이상훈, 바이올린 도진미, 재즈가수 조진수, 장구 무형문화재 태평무 이수자신찬선, 타악기 박재천씨 등이 동서양을 넘나드는 신명나는 재즈의 한마당을 펼친다. 053)743-6144.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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