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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의무사터 상업용지 6필지 수의계약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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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두차례에 걸친 일반 경쟁 입찰에서 유찰된 구 의무사 부지내 상업용지 6필지 7천94㎡(2천146평)를 수의계약으로 매각한다.

매매 토지는 각각 1천여㎡짜리(예정가격 10억7천여만~10억9천여만원) 5필지와 2천89㎡(23억1천879만여원)짜리 1필지다.

이들 토지는 근린상업지역으로 최저고도 9.9m, 중심지미관지구에 속한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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